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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우울증은 스트레스와 상처에서 옵니다.

우울증은
스트레스와 상처에서 옵니다.

스트레스가 극복되면 성취감이 생기고, 상처가 승화되면 행복감이 생깁니다. 힘든 만큼 성장하고, 아픈 만큼 성숙합니다.

우울증은
에너지 울혈에서 옵니다.

아픈 상처가 오래 가면, 스스로를 보호하려고 모든 외부자극을 차단합니다.

우울증은
에너지 소진에서 옵니다.

힘든 스트레스가 오래 가면, 모든 에너지가 바닥납니다.

우울증은 가치혼란과 의미상실에서 옵니다.
가치는 시대에 따라 변하고,
의미는 불변합니다.

현대인은 성공과 행복을 추구합니다. 성공은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고, 행복은 의미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의미 없는 가치추구는 공허하고, 가치 없는 의미추구는 허망하다.”

갱년기 여성 우울 원인

우울증은
남성보다 여성이 취약합니다.

여성은 감정적입니다. 생각보다 느낌을 선호합니다. 스트레스를 이해하고, 감정이입을 잘 합니다. 스트레스는 상처가 되고, 과거 부정감정과 쉽게 연결합니다. 상처가 치료되면 행복감이 오고, 치료가 안 되면 우울증에 빠집니다. 여성은 수용적입니다. 남 탓보다 내 탓을 선호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아들이고, 감정을 잘 다룹니다. 스트레스를 상처로 바꾸어, 오랜 기간 견딥니다. 상처가 계속 쌓이면 우울증에 빠집니다. 여성은 의미를 추구합니다.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나를 사랑하고, 너를 사랑하고, 남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의미에 집중하면 우울감에 빠집니다. “우울감은 연민감과 자비심의 원천이다.” 갱년기는 격변기입니다. 50세 전후 나타납니다. 초경으로 시작한 여성의 삶이 끝나고, 새로운 성(性)으로 인생을 출발합니다.

갱년기증상은 폐경과 함께 나타납니다

  • 호르몬 균형이 깨지면서 신체적·정서적 증상이 옵니다.
  • 안면홍조·발한·빈맥 등이 나타나고, 건망증·불면증·우울증 등이 나타납니다.
  • 중년여성의 ⅔는 증상이 없거나 미미하지만, ⅓은 고통을 받습니다.

사회적 역할이 변하면서 상실감·무력감이 옵니다

  • 가정에서 아이들이 떠나고, 사회에서 직장을 떠납니다.
  • 의무감·책임감에서 벗어나,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습니다.
  • 백세 시대에 갱년기는 산 중턱입니다.
  • “생(生)의 중간에서 과거를 성찰하고, 미래의 원숙한 삶을 꿈꾸는 시기다.”

호르몬 불균형은 난소기능 상실에서 옵니다

  • 갱년기증상은 에스트로겐 부족현상입니다.
  • 에스트로겐은 부신과 지방세포에서도 생산됩니다. 상대적으로 프로게스테론이 고갈됩니다.
  • 에스트로겐 우세현상입니다.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비율이 중요합니다.
  • 젊은 나이에도 비만·스트레스에서 에스트로겐 우세가 옵니다. 호르몬 대체요법은 신중해야 합니다.
  • 안면홍조·발한 증상에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에스트로겐 과다는 유방암·자궁암 위험을 높입니다.
  • 골다공증·심장질환의 예방효과는 확실치 않습니다. 일단 천연호르몬을 시도하는 게 좋습니다.

사회적 역할 변화는
정체성 혼란을 초래한다.
역할이 바뀌면 가치도 바뀝니다.

그동안 추구했던 가치는 무엇인가? 앞으로 추구할 가치는 무엇인가? 원치 않는 일로 성공하는 것보다, 원하는 일로 실패하는 것이 낫다. 인생의 진정한 가치는 무엇일까? 참 나(Self)를 찾는 것이다. “생로병사, 모든 게 다 공(空)이다.” 역할이 바뀌면 의미도 바뀝니다. 그동안 무엇을 위해 살아왔는가? 앞으로 누구를 위해 살아야 하는가? 인생은 채우러 온 것도 아니고, 비우러 온 것도 아니고, 배우러 온 것이다. 삶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다. “희노애락, 모든 게 다 고(苦)다.”

우울 극복을 위한 탁월한 처방은 무엇일까요?

1. 몸의 균형을 잡자

  • 균형이 깨지면 몸이 병듭니다. 스트레스는 호르몬 불균형을 악화시킵니다. 신체증상이 심하면 대두·승마·석류 등에서 추출한 천연호르몬이 도움이 됩니다. 정서증상이 심하면 항우울제·안정제가 도움이 됩니다. 균형은 규칙성을 통해 회복됩니다. 잘 자고, 잘 먹고, 잘 쉬자. 잠은 만병의 보약입니다. 균형 잡힌 식단이 중요합니다. 휴식은 생각 과다에서 벗어나게 합니다. 걷고, 걷고, 또 걷자. “가고 가는(去) 중에 알게 되고, 행하고 행하는(行) 중에 깨닫게 된다.”

2. 마음의 중심을 잡자

  • 중심이 흔들리면 마음이 병듭니다. 새로운 가치를 찾아봅니다. 가슴을 펴고 태풍을 맞이하듯 뭇 경험을 두려움 없이 받아들입니다. 그동안 아이 돌보느라 못했던 운동에 빠져봅니다. 그동안 일하느라 못 다한 공부에 빠져봅니다. 어릴 적 정말 하고 싶었던 일에 빠져봅니다. 새로운 의미를 찾아봅니다. 오늘 숨 쉬고 느끼며, 사랑하고 살아 있음을 경이로 받아들입니다. 혼자 여행을 떠나 사색에 잠겨보고. 마음이 끌리는 친구와 사귀어 봅니다. 스치는 생각을 무작정 글로 써봅니다. “오십은 하늘의 명(命)을 깨닫는 나이다.”

3. 혼의 방향을 잡자

  • 방향을 잃으면 혼이 병듭니다. 옛날에 한 왕이 거지 현인(賢人)을 대신으로 발탁했습니다. 대신은 매일 한 시간씩 구석방에서 문을 잠그고 지냈습니다. 수상히 여긴 신하가 그가 적과 교신한다고 모함했습니다. 왕은 대신을 불러 방에서 무엇을 하는지 추궁했습니다. 대신은 슬퍼하며 왕에게 방을 보여주었습니다. 텅 빈 방 한 쪽에는 누더기 옷 한 벌과 지팡이 하나가 걸려 있었습니다. “이것은 거지 시절 지녔던 것입니다. 저는 여기서 아무 것도 아니던 때를 떠올리며, 매일 하루를 마감합니다.” “시원(始原)으로 돌아가라.”

중앙 이코노미스트 [후박사의 힐링 상담] 1495호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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