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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파치료

LPJ 마음건강의원

뇌파란, 뇌의 신경세포가 만들어 낸 전기적인 신호가 합성되어 나타나는 뇌 표면의 미세한 신호를 측정한 전위입니다.

뇌전도(electroencephalogram: EEG)라고도 하는데, 뇌파는 의식상태의 변화, 정신활동 및 자극, 뇌 질환이나 병리적 요인에 따라 변하며 뇌의 기능적 변화를 나타내므로 대뇌의 기능을 평가하는 주요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다. 단위는 Hz로, 보통 1~50Hz의 주파수와 10~200V의 진폭을 가진다. 뇌파는 연령 등 개인별로 다르고, 각성 시와 수면 시에도 차이를 보인다. 일반적으로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알파파가 우세파로 나타나며 흥분 시에는 베타파가 우세하다. 또한 휴식이나 이완상태에서는 알파파 외에 델타파나 세타파와 같은 서파(slow wave)가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뇌파는 주파수 영역에 따라
알파파, 베타파, 델타파, 세타파 등으로 구분된다.

이는 명백하게 구분되지 않고 복잡하게 겹치는 양상이므로 이러한 구분은 임의적이며 어느 정도 우세한지를 보는 ‘우세파’의 개념이 사용된다. 뇌파는 뇌 활동 상태에 따라 특정 리듬을 만들어 내기 때문에 뇌파를 통해 뇌의 상태를 알 수 있는데, 예를 들면 불면증인 사람은 수면파인 세타파가 나오지 않고 활동파인 저 베타파가 나온다. 또한 학습장애아는 활동파인 저 베타파가 나오지 않고 수면파인 세타파가 나온다.

뇌파 종류

델타파

  • 0~4Hz를 가지는 뇌파를 말합니다.
  • 일반적으로 수면 상태에서 나오는 뇌파고 뇌 전역에서 전반적으로 나옵니다.
  • 큰 델타파를 가진 사람은 직관적이며, 감정 이입 능력이 뛰어납니다.
  • 의식 상태에서는 두뇌 손상에서 흔히 나타나며 정보처리를 느리게 하여 의식 활동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세타파

  • 4~8Hz를 가지는 뇌파를 말합니다.
  • 최면이나 졸음상태에서 나오는 뇌파를 말합니다.
  • 최고의 경험이나 영적 통찰력 혹은 두뇌의 기능이 아주 좋을 때에 강하게 발산됩니다.
  • 창작 활동과 밀접한 관계가 있지만 다른 뇌파의 도움 없이는 창의력을 의식 수준으로 끌어 올리지 못합니다.

알파파

  • 8~13Hz를 가지는 뇌파를 말합니다.
  • 델타파, 세타파가 비각성 상태에서 나오는 뇌파라면 알파파는 각성 상태의 뇌파입니다.
  • 각성 상태 중에서도 비교적 이완한 상태에서의 뇌파이며 눈을 감았을 때 특히 두드러집니다.
  • 의식의 세계와 무의식의 세계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베타파

  • 13~30Hz를 가지는 뇌파를 말합니다.
  • 각성 상태의 뇌파 중 일상적인 인지작용 및 사고활동 시에 발생하는 뇌파입니다.
  • 생각과 주의력의 활성화와 연계되어 있습니다.
  • 깨어 있는 두뇌의 정상적인 리듬입니다.

감마파

  • 30Hz이상을 가지는 뇌파를 말합니다.
  • 극도로 긴장하거나 흥분 상태에서 나오는 고 진동수의 뇌파입니다.
  • 집중상태가 매우 깊을 때 나타나는 뇌파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분포도 및 스펙트럼 분석 예

세타파 머리표면 분포

알파파 머리표면 분포

베타파 머리표면 분포

실제 뇌파를 이용하여 스펙트럼 분석한 예

롤란드 전/후 비대칭도
Pre/Post Rolandic Asymmetries

반구상 비대칭도
Hemispheric Asymme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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